다시 찾는 이유
이런 점 때문에 다시 찾습니다
한 원장이 지는 책임
상담실장이 대신 앉는 자리가 아니라, 이야기와 설계, 수술과 경과 확인까지 김준영 대표원장이 손수 이어 갑니다.
까다로운 눈재수술
남은 조직이 넉넉하지 않은 상태의 재수술은 손이 많이 갑니다. 앞선 수술에서 무엇이 어긋났는지 먼저 읽고, 그분에게 어울리는 눈으로 다시 그려 갑니다.
절개 없는 자연유착 쌍꺼풀
피부를 째지 않고 7개의 작은 홈만 내어 피부와 근육이 서로 붙도록 하고, 특수봉합사를 두 차례 오가며 단단히 묶어 흉터와 부기가 덜하고 풀릴 가능성도 낮은 편입니다.
욕심내지 않는 자연스러움
그때그때의 유행을 따라가는 대신, 그분의 눈과 얼굴 구조를 찬찬히 읽어 또렷하되 어색하지 않은 라인을 그립니다.





